현재 선택된 언어는 한국어 입니다.우리는 신앙생활하면서 많은 훈련들을 쌓게 되는것 같습니다.
나자신과 내가족을 위한 기도에서
이웃을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나라와 민족과 열방을 위하여 기도하게 됩니다.
많은 인내와 섬김과 배려와 나눔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되고 나를 훈련시켜 갑니다.
때론 소그룹의 리더가 되어 리더쉽과 책임감으로
섬김의 자리에 서게도 됩니다.
이런 모든 과정에서 저에게 기질적으로 가장 부담스러운 것 중에 하나는
대표기도인 것 같습니다.
거룩한 부담감, 긴장감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준비하게 됩니다.
믿음의 선배들을 보면 참으로 담대해 보이는데....
그러나 또 한편 이러한 마음조차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습니다.
처음 단에 섰던 그 마음, 그 기억들을 떠올리며 단에 서는 횟수를 더할수록
맘이 조금은 그전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 많은 준비의 시간들....
이런 마음이 변질되지 않기를 기도해 봅니다.
오늘 수요예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예, 집사님 이제 불과 몇 분 남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소박한 음성으로 교회와 나라와 민족, 특히 수요예배를 위해 꼭 필요한 기도가 되시도록 기도합니다. 정성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