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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은혜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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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나눔

2021년 4월 4일 주일설교 요약 박순천
"죽음 앞에 겁을 내는 자, 이제 부활을 소망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2절~20절

죽음은 우리 삶의 가까이 있어 더 이상 그분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더 잘해드리지 못하고 기회가 없는 것에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 중에 한 번 죽는 인생이라면 여행다니고, 맛있는 것 먹고,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세상 가치관 삶을 사는 사람도 있다. 성도들간에도 죽음에 대하여 별 관심이 없이 교회를 다니는 분도 많고 죽음이후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 성경은 죽음에 대하여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후는 심판이 있다. 심판 이후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내세와 부활과 천국에 소망의 믿음과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말씀을 많이 배웠지만 문제가 많은 교회였으며 사람은 죽으면 끝이고 예수님의 부활를 믿지 않고 부정하는 교인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기독교의 핵심이다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다는 것을 부정하면 기독교가 아니다. 우리는 죄와 죽음의 두 가지 문제로부터 예수를 믿으므로 해결된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에 예수의 피로 완전해 졌고 생명의 능력이 있어 사망 권세에서 이기게 되었다 죄를 지어 죽을 수 밖에 없는 나를 위해 예수님께서 찾아오셔서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 한량없는 은혜이다. 내세에 확신과 부활에 믿음이야 말로 죽음이 끝이 아니라 우리 죽을 몸도 살리신다는 것이다. 예수 믿는 사람의 놀라온 특권은 초라하고 병들고 노화된 몸을 영광의 몸으로 부활하기 때문에 이 땅이 전부가 아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말미암아 신령한 몸으로 천국에 들어가 영원토록 주와 함께 산다.

- 성도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죽음의 문을 공포로 받아 드릴것이 아니라 두 번째 세 번째 열매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믿음으로 담대하게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며 죽음을 기다려야 한다. 이 땅에서의 어려움과 고난가운데 마음 빼앗기지 않도록 부활의 승리로 기쁨으로 이겨내야 한다.

적용: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망감에 떨어질 때가 많습니다 아버지께 도우심을 구하지 않고 힘들게 끙끙 앓고 있을 때가 있습니다 구한다고 하면서도 흔들리는 믿음 앞에서 교만한 나 자신을 분명한 복음 앞에 회개합니다.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 부활하신 예수님, 다시오실 예수님 이 땅에서 삶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소박하고 담백하게 사는 하루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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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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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 . 042) 472-5817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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