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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은혜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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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말씀요약

2021년 8월 29일 주일 설교요약(박순천)

제목: 코로나 시대, 영적 일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말씀: 예레미야 29:1~14


1. 코로나 이전에도 사스, 메르스의 감염으로 위험하고 무서웠지만 종료 되었다고 선포되어 더 이상 걱정되지 않는 병이 되었다.

작년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전염병은 전 세계 많은 확진자가 나오고, 사망하고 변이되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예측할 수 없는 질병이다. 낙관적인 생각을 하였으나 긴 시간으로 가다보니 포스트 코로나에서 위드 코로나라 하여 함께 가는 것, 같이 사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코로나가 와도 공부하고, 취업하고 이제는 무슨 일이든 해 일상을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코로나가 다 끝나면 하겠다 라는 말은 지나갔고 아무 일도 안 하겠다고 하는 것도 큰일이다.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일상의 삶이 바뀌고 새로운 방법들이 우리 앞에 생겼다.


2. 포로지에 끌려간 포로들에게 주시는 말씀

말씀을 듣는 대상은 바벨론 땅에 끌려 간 포로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포로지로 끌려간 사람은 이제 무슨 소망이 있나 예루살렘에 살 때 신하, 왕족, 기술자, 선지자, 대단한 신분 이었지만 이제는 모두가 포로로 끌려간 포로이다.

우린 너무 불쌍하다 원망하고 후회해도 아무런 소용없는 포로로 써 열심히 공부해 뭐하나 일해서 뭐하나 대충 대충 살고 싶고, 관두고 싶고, 죽고 싶은 포로의 무가치한 아무것도 아닌 인생이다. 본문 5절~7절에서 특별한 말씀을 하고 계신다. 포로지에 가서 집 짓고, 과수원도 짓고,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거기서 번성하고 줄어들지 않게 그 땅에서 튼튼하게 살아야 한다고 한다. 그 땅 바벨론을 위해 기도하라고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고 계신다. 누가 보면 이 포로들이 대단한 사람같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명령이었다. 포로생활에서 수동적으로 억지로 살지 말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것처럼 능동적으로 온전한 믿음의 태도로 그 땅에서 살라는 것이다.


3. 어떻게 이런 명령을 내리시며 어떻게 하실 수 있었을까 그 이유는?

본문10절 하나님 말씀은 포로지에 70년만 있을 것이고 돌아올 것이다. 포로로 끌려가고 귀환하는 것에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가 있고 하나님의 일 하심이 드러나고 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는 유다백성을 향해 바벨론 왕의 마음을 움직여 유다를 망하게 하고 70년 포로지로 끌려가 정결하게 하고 페르시아를 통해  바벨론을 멸망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70년이 지나면 포로생활이 끝날 것이다. 영원한 포로가 아니라 70년만 포로가 될 것이다. 징계를 하시며 시한을 정하고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시편 94:14 하나님은 범죄한 백성을 70년만 벌을 내리고 다시 회복시켜 주신다는 것이다.

70년의 끝과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임을 알려주시고 계신다. 잠깐의 시간이 아니라 70년 이 긴 시간을 일상에서 잘 감당해야 한다. 불평과 원망하지 않고 영적인 일상을 잘 감당하며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시편 121:4 하나님은 포로지에서도 70년이 차기까지 주의 백성을 각별하게 돌보신다. 70년도 하나님의 시간이다. 주의 백성을 돌보시는 시간이다.

시편 46:1~3 하나님은 세상이 복잡해도 주의 백성을 돌보셔서 의지할 힘이 되시기에 잘 버텨야 한다

에스겔 16:5~6 피투성이라도 살아남아야 한다

우리 인생에 힘들고 어려운 때 포로가 된 신세, 피투성이가 될지라도 그때에도 하나님께서 견딜 수 있도록 돌보신다. 포로지에서 씩씩하게 일상의 삶을 감당해야 한다.

울며, 코로나 때 일상을 감당할 힘이 없다기 보다 지금부터 하나님을 믿고 직장, 가정의 일을 잘 감당해 살아야 한다.

본문 12~14절 포로지에서 열심히 부르짖고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코로나 때 영적일상이 회복되어야 한다. 코로나 때 부르짖고 기도의 줄을 붙잡아야 한다.

본문11절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은 평안이다. 코로나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반드시 끝날 때까지 믿음을 지켜야 한다.

빌립보서 4:12~14 우리 삶 가운데 믿음으로 사는 일체의 비결의 삶을 배워야 한다.

코로나버전으로 예배하고 찬송하고 믿음생활 하도록 해야 한다.

디모데후서 4:2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하라

코로나때 항상 말씀을 가르치고 전해야 한다.

데살로니가 전서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코로나때에도 꾸준히 기도해야 한다

지금의 시간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 이때를 피해 도망다니지 않고 지금부터 영적인 일상을 회복해 잘 감당해야 한다. 


4.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하반기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코로나가 길어지는 이때 영적 일상을 회복해 하반기를 달려가도록 주신 말씀이었기에 은혜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새벽시간에 일어나는 게  마음처럼 되지 않아도 교회에서 가정에서 기도하며 매일 말씀 앞에서 은혜를 구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분명 이 코로나는 끝날 것이고 코로나 상황에서 믿음이 흔들릴 수 없고 포기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시간도 나를 돌보시고 버텨내도록 힘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하루도 이런 하나님의 섭리에 사는 자녀에게 평안이 있음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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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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