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이미지

교제ㆍ 나눔

God's love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은혜게시판


은혜게시판


9월 2주차 새벽기도 설교모음

날마다 솟는 샘물/로마서 10:1~8

말씀이 가까워 네 입과 마음에 있다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셨느니라"

바울은 열심은 있으나 올바르지 않은 지식과 하나님에 대한 오해 교만으로 결국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유대인에게 믿음에 근거한 의를 강조합니다.

이미 받은 하나님 말씀을 철저히 믿으면 되는데 새로운 복음을 찾느냐? 인간적 자기 의를 세우려는 유대인들에 대한 교만과 불 순종을 말합니다.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세워주신 그리스도를 믿고 오늘도 나의 믿음이 교만하지 않고 

처음 시작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은혜를 회복하고 감격과 감사함이 넘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1. 9. 6. 월  새벽기도 설교노트


날마다 솟는 샘물/로마서 10:9~15

구원의 대상에는 차별이 없음이라

" 만일 내가 내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하나님께서 독생자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다시 살아나심으로 우리를 영생에 이르게 하신 놀라운 은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심에는 대상에 차별이 없으심을 단언 하십니다.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로다~  라는 어릴 적 아련히 들은 찬송가가 마음 깊이 와 닿습니다.

나같이 완악한 죄인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 이러한 하나님 큰 은혜에 어찌 보답해야 할 것인가요? 

본문에서 명확히 알려 주신 복음을 전파하는 일 이것이 나의 사명임을 깊이 새기고 열정을 다하고자 다짐합니다.

21. 9. 7 화 새벽기도 설교노트


날마다 솟는 샘물/로마서 10:16~21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려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

복음을 전하는 자들중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순종치 아니하고 게으름을 피우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은 그저 말 없이 손을 내미십니다.

돌아와 돌아와~~  오늘도 내 손을 벌렸노라 하십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인간적인 죄에 걸려 방황하고 예수님을 멀리하고 투정을 부립니다. 

하나님은 그 무한한 사랑으로 기다리십니다. 집 나간 탕자가 어서 돌아오기를 아무 말씀아니 하시고 두손 벌려 기다리십니다. 

저 또한 완악한 죄에서 구원받는 길에 오른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늘 고백합니다. 하나님 끝 없는 사랑에 그저 감복할 따름입니다. 

말씀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 말씀으로 응답받는 놀라운 믿음의 역사에 그저 철푸덕 엎드려 기도 드립니다.

21. 9. 8. 수 새벽기도 설교노트


날마다 솟는 샘물/로마서 11:1~12

오직 은혜로 택하심을 받다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명을 남겨 두셨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자가 있느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선지자를 죽이고 제단을 허물며 온갖 완악한 일을 저질러도 그 중에 순종하며 믿음을 이어가는 자들을 은혜로 택하심을 받게하여 믿음을 지켜가게 하십니다. 

사도 바울이 그 증거임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언약하신 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믿음의 약속을 지키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오늘날 코로나의 위기에서 온갖 어려움을 겪고 믿음을 포기하는 자가 있을지라도 끝까지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자들을 통하여 반드시 믿음을 지켜주십니다.

오늘도 말씀을 끊임 없이 듣고 보고 묵상하고 기도함으로서 반드시 하나님 은혜로 믿음을 지키고 교회를 지키는 남은 자로 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1. 9. 9. 목. 새벽기도 설교노트


날마다 솟는 샘물/로마서 11:13~24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라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자랑할지라도 내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오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네 말이 가지들이 꺽인 것은 나로 접붙임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리니"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은 동족 유대인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방인들에 대한 경계의 말씀도 분명히 말합니다. 

돌 감람나무가 참 감람나무에 의해 접붙임을 받아 하나님 은혜속에 살아가는데 절대 교만하면 안 된다,  유대인들의 꺽인 가지에 붙어 은혜를 받았으니 뿌리가 온전함을 감사하라고 당부합니다. 결국 하나님 은혜속에서 우리가 여전히 붙어있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우리가 구원의 은혜를 잊고 하나님과 멀어진 삶을 살고 있는건 아닌지 늘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회개하며 나를 돌아보는 날 되기를 기도합니다. 

21. 9. 10. 금  새벽기도 설교노트


0
  1.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2021 VISION  매일성경ㆍ 매일기도ㆍ 주일성수ㆍ 다락방 예배


(3526)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새뜸로 8번길 61-17(월평동 1276번지)
Tel . 042) 472-5815, 472-5816    
Fax . 042) 472-5817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매일성경ㆍ 매일기도ㆍ 주일성수ㆍ 다락방 예배

(3526)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새뜸로 8번길 61-17
(월평동 1276번지)
Tel . 042) 472-5815, 472-5816    
Fax . 042) 472-5817

© Copyright Hyesung.org 2012.

© Copyright Hyesung.org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