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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은혜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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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차 새벽기도 설교모음

날마다 솟는 샘물 / 예레미야 40:1~6

선택의 순간, 백성의 아픔에 동참하다

"여호와께서 그가 말씀하신 대로 행하셨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께 범죄하고 그의 목소리에 순종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이제 이루어졌도다. 

이 일이 너희에게 임한 것이니라"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포로로 끌려간 유다 백성들에게 이방인 바벨론 사령관을 통하여 책망하는 말씀입니다.

예레미야는 바벨론 사령관에게 풀려나며 바벨론으로 가면 선대하리라 제안을 받지만 유다땅 열악한 미스바로 가서 불쌍히 남아 있는 백성들과 함께 합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백성의 고난을 선택한 예레미야! 

오늘 우리가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 함께 하는 복된 날 되길 기도 드립니다.

21. 10. 25. 월 새벽기도 설교노트


날마다 솟는 샘물/예레미야40:7~16

위기가 올때, 하나님만 의지하라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가 그들과 그들의 사람들에게 맹세하며 이르되, 

너희는 갈대아 사람들을 섬기기를 두려워 말고 이 땅에 살면서 바벨론 왕을 섬기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유익하리라"

유다 총독으로 임명된 그다랴는 예레미야의 말을 그대로 전하며 이 땅에서 순종하며 살기를 말합니다.

그러나 이스마엘이 그다랴를 죽일것이라 말하는 요하난과 군 지휘관들에게 나는 믿지 아니하느니라 담대히 말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의지하여 말하는 그다랴의 담대함!

주여 오늘 나의 마음에 담대함을 주옵소서! 

하나님의 일하심에 민감하게 믿고 의지하는 담대한 삶을 저에게 주옵소서!

21. 10. 26. 화 새벽기도 설교노트


날마다 솟는 샘물 / 예레미야40:1~10

욕심에 사로잡힌 자가 범한 만행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그와 함께 있던 열 사람이 일어나서 바벨론의 왕의 그 땅을 사반의 손자 아히감의 아들 그다랴를 칼로 쳐죽였고" 

결국은 하나님을 담대히 믿고 유다백성을 이끌던 그다랴를 이스마엘이 죽이고, 그의 군사, 유다 백성들까지 죽입니다. 

그때에 어디선가 성전에 예배하러 온 80명중 70명을 죽입니다. 또한 그다랴에 속한 백성들을 죽여 구덩이에 묻고 나머지 백성들을 끌고 암몬 자손으로 떠납니다.

 포로기 환난중에 온갖 악행과 만행을 저지르는 이스마엘! 인간의 악행이 어띠까지 이르는가? 보게 합니다. 

그 환란중에도 성전에 기도하러 온 믿음의 80명의 사람들! 우리는 이를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코로나 어려운 시기에도 우리는 차분히 정위치 하고 은혜앞에 엎드려 믿음의 80명이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정돈된 삶을 살아가게 하에 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 드리옵니다

21. 10. 27. 수 새벽기도 설교노트


날마다 솟는 샘물 / 예레미야 41:11~18

두려움이 오면 믿음으로 분별하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그와 함께 있는 모든 군지휘관이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이 행한 모든 악행을 듣고"

이스마엘과 싸우러가 결국 끌려가는 유다 백성들을 구하여 유다로 돌아가지 않고 에굽땅으로 향합니다. 

이는 바벨론 총독을 죽인 일에 대한 보복이 두려워 내린 결정으로 유다땅에서 포로생활을 견디라는 히나님 뜻에 반하는 분별력 없는 결정을 내립니다. 

두려움, 공포, 환란이 있을지라도 하나님께 철저히 여쭈어보고 응답으로 인도 하심으로 따라야 하는데, 요하난에게는 하나님의 영적 분별력, 믿음이 없었습니다.

주여! 저에게 영적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움, 두려움, 어떠한 환란이 저에게  올지라도 하나님께 의지하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로 걸어가는 영적 분별력을 주시옵소서!

21. 10. 28. 목 새벽기도 설교노트


날마다솟는샘물/예레미야42:1~12

순종 없는 기도는 헛되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보이시기를 원하나이다"

오늘 본문은 유다 백성들이 이미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선지자 예레미야께 당신의 하나님이라 부르며 이미 에굽으로 갈거니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좋든지 좋지 않든지 순종하려 함이라 말은 하지만 마음은 이미 불순종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에 예레미야는 이 유다땅에서 살라 그리하면 너희를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리라 말하지만 그들 맘은 이미 떠나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내 마음이 아닌 100%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께 여쭈어 보는 기도를 하고 있는가요? 

하나님 뜻대로 살겠습니다. 저를 인도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엎드려 순종의 기도를 드리는 날 되시길 소망합니다.

21. 10. 29. 금 새벽기도 설교노트


토요비전 새벽예배 / 누가복음22:44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7)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

예수님의 기도는 힘쓰고, 애써, 간절히, 땀이 핏방울 같이 되도록 하십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 하루종일 기도하는 심정으로 살라. 우리 기도의 공장이 24시간 가동되도록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라! 

하나님 이건 무엇입니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늘 하나님께 묻고 기도하고 기도하라. 

오랫동안 반복되는 기도, 기도의 응답이 늦으면 더욱 간절히 더 열심히 기도하라. 

기도의 수고와 깊이를 더하고 간절함이 넘치도록 부르짖으라. 

기도가 본업이 되어야 하고 기꺼히 기도의 노동, 기도의 댓가를 바라지 말고 예수님처럼 기도하라.

21. 10. 30. 토요비전 새벽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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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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