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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은혜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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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세상속에서도 매일 하나님을 보는 사람들

말씀: 마태복음 5장 8절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몸이 열 냥이면 눈이 아홉 냥이라는 말이 있듯 우리 신체부위 중 눈이 참 중요합니다.

눈이 불편하신 분들을 볼 때 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하고 볼 수 있는 것에 시력관리를 잘 해서 볼 수 있는 것을 잘 볼 수 있도록 보는 능력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 필요하다.

“힘든 세상속에서도 매일 하나님을 보는 사람들”

1. 의지적으로 결단 작정하는 사람들

2. 매일 하나님을 볼 수있는 사람들

의지적으로 볼 수 있는 것도 있고, 볼 수 있는 능력도 있다는 것이다.

모세는 하나님을 보며 살았다. 부르심을 받고 엄청난 일들 앞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매일 보며 살았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고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있었던 특별한 삶을 살았다.(히브리서11:27)

오늘 말씀은

전반부에 마음이 “청결한 자, 마음이 깨끗한 자, 마음이 정리되고 올바른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다” 후반부에 “하나님을 보는 것이 복 이다”라고 나누어 볼 수 있다.

하나님을 보는 축복을 받아야 한다. 이 땅에서 힘들고 어려운데 하나님을 보면 얼마나 좋겠느냐 사모하며 살아야 되지 않느냐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마음이 깨끗해져야 한다고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1. 마음이 청결하다, 깨끗하다는 예수님의 특별한 기준

- 손 씻는다고 정결한 게 아니라 마음속에 죄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악한 생각으로 가득하면 하나님이 볼 때 더럽다고 본다고 것이다. 그런데 우리에겐 이런 것 들이 매일 아침마다 새롭게 만들어 지고 새로운 악한 마음, 생각이 생산되어 유통되고 쌓이고 있다. 예수님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마태복음15:19~20)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우리를 단번에 깨끗하게 정결하게 하셔서 우리를 천국백성으로 확정되었음을 믿어야 한다.

 이것을 풀려는 의지가 없다면 흐려져 하나님이 안 보인다. 우리 마음의 렌즈를 더럽혀서 하나님을 보이지 않게 되어 죄의 문제로 하나님이 안 보인다.

- 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멀어지게 하고 안 보이게 한다. 하나님과 우리사이를 불편하게 한다. 바로 옆에 있는데 안 보이는 것, 하나님 안 보이는 단계에서 신앙생

활이 진행될 수 있다. 눈을 반쯤 손상된 것같이 앞이 안 보이는 흐릿한 신앙생활을 하면 불행스럽다.(이사야59:2)

- 눈이 흐려져 두 주인을 섬긴다. 시야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다른 것과 하나님 두 주인이 공존하는 신앙생활하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두 마음을 품는 것을 싫

어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한 가지 마음을 원하신다.(마태복음6:22~24)

- 두 마음을 품으면 안 된다 우리의 주인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어야 하고 다윗과 같이 전심으로 바치기를 원하신다.(야고보서4:8)

- 하나님은 질투하신다 한 분만이라고 고백해야 한다. 하나님께 집중해 렌즈를 닦고 보면 정결하게 되고 하나님을 보게 된다. 한마음으로 고정되면 깨끗해지고 하나

님이 보인다.(출애굽기34:14)

2. 청결한 자들이 받는 복

- 마음의 눈을 밝혀서 하나님이 보이니까 하나님을 점점 더 알게 된다.

매일 매일 하나님을 보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알게 될수록 하나님을 신뢰한다.

신뢰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믿어진다는 것이다. 광야에서도, 병중에서도 어려운중에도, 코로나가운데도 하나님을 신뢰한다.(에베소서 1:17~19)

-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고 기다렸다. 매일 알고 보니까 20년, 30년 기다릴 수 있었고 아들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 신뢰가 있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우리와 격이 

다른 믿음으로 깊은 바다와 같은 안정감있는 믿음을 가졌다. 하나님을 매일 만나고 보는 변화가 오랜 시간을 통해 연단되어 믿어지게 되었다.(로마서 4:19~21)

3. 적용

저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매일 인도해주셨습니다. 때론 보이지 않는다고 신뢰하지 않고 믿음있는 척 사람의식하며 신앙생활도 했습니다. 이런 부족한 자가 하나님

이 보이지 않아도 옆에 있는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렌즈를 닦고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고,  보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오늘 하루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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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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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 . 042) 472-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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