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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은혜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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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주일 설교 말씀 요약 및 나눔

핍박을 당하는 자들이 누리는 천국의 영광(마태복음 5:10-12)

1. 교회는 반드시 숙명적으로 핍박을 받게 되어있다.

- 예수님을 믿으며 천국 소망도 있지만 지금 당장 좋은 일도 기대하게 된다.

- 그러나 예수님 믿고도 기존의 문제가 지속되고, 새로운 문제가 닥치거나, 예수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생기는 어려움도 있다.

- 세상에서는 좋은 일에 대하여 보상을 받지만, 예수님을 믿는 착하고 옳은 일을 하는 우리는 세상이 알아주지 않고, 때로는 불이익이  오기도 한다.

- 환난과 어려움이 많아지고 길어지면 하나님의 사람들도 믿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적 침체에 빠질 수 있다.

- 교회사 2000년의 역사에는 예수 잘 믿고 감옥 가고, 순교한 이야기가 매우 많다.(로마 시대 박해, 이슬람 박해, 종교개혁 시대 박해)

- 교회는 핍박을 받을수록 더 튼튼해졌고, 부흥했다. (터툴리안)순교자들의 피가 교회의 씨앗이다.

- 오늘날도 기독교인들은 계속 핍박을 받고 있다. 박해는 기독교인들에게 숙명적으로 뒤따르는 것이다. 코로나 시기에도 교회를 향한 공격과 박해가 많았다. 예수님 때문에 미움받는 것이 이 땅의 현실이다.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라는 복음의 핵심을 전하면 세상은 화를 낸다.

2. 영광과 고난을 함께 상속받는 하나님의 자녀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마음을 비우게 되고, 세상에 대한 집착을 버리게 되고, 천국을 바라보게 되며, 주님이 임재하시는 복을 받게 된다.

- 의를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예수님 위하여 살다가 어려움 겪는 것을 의미한다.

-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반드시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 우리가 예수님의 소속이 되었기 때문에 세상이 우리를 공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자녀는 영광과 고난을 함께 상속받는다.

- 초대교회 성도들은 핍박에 대해 담대하게 하여 달라고 기도하였다.

- 기도하면 심령이 담대해진다. 환란과 핍박이 공존하는 세상을 감당하려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은혜를 붙잡아야 한다. 주님이 우리를 담대하게 하셔서 넘어갈 수 있도록 도우신다.

 3. 천국을 소유하며 사는 삶

- 천국을 소유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를 이 땅에서 더 많이 경험한다는 것이다.

- 모세는 천국을 바라보며 상 주시는 분을 붙잡았다. 이것이 믿음의 사람이 이 땅을 사는 방법이다.

-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며 매일매일 주님을 만나는 삶을 선택하여 살아야 한다.

- 죽어서 하는 순교도 있지만, 순교하듯이 사는 순교도 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믿음으로 버티고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순교하듯이 사는 것이다.

- 핍박과 환란은 내 마음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

- 주의 백성들이 겪어야 할 몫은 끝까지 기쁨으로 감당해야 한다. 세상적으로 힘들수록 하늘의 영광은 더 커진다.

- 믿음의 결단: 주여, 지금 매일 주님을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진짜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을 따르는데 치루어야 할 댓가를 기꺼이 치루고자 하는 용기! 마음이 위축될수록 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주님 주시는 담대함을 받고 지금의 자리를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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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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