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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은혜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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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마치고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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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교회에서는 3명의 집사님들이 제자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훈련을 받으시면서 이번 특별새벽기도회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었는데 사랑하는 혜성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이 은혜가 흘러 넘쳐 코로나로 지치고 무뎌진 우리의 심령을 적실 수 있도록 간구합니다.




그동안 신앙생활하면서 고난주간을 많이도 지났지만 특별히 지난주는 새벽예배를 참석 할 수 있어서 더욱더 은혜가 넘쳤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온전하신 분이시고 죄와 타협하실 수 없는 분이시며... 아들 예수님께 나의 모든 죄를 짊어지게 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분에 넘치게 감사합니다. 


주님이 모든 것을 짊어지셨기에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또한 우리가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결국엔 모두 살아날 것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 이 땅에 너무 얽매일 필요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주님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고통 받으시면서 아주 큰 댓가를 지불하고 저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에 또 한 번 감사를 하게됩니다. 그동안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면서 인간적인 생각으로만 가득차 아둥바둥 살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부끄러움 뿐이고 부족한 모습 뿐인 저를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주님께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이번 특새를 통해 십자가의 은혜를 제 생애 처음으로 깊이 묵상했습니다. 그동안 고난주간이 되면 형식적으로 또는 제 기도제목이 응답받기만을 간구했던 적이 많았는데 이번 특새는 십자가의 은혜를 더욱 깊이 알 수 있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에서 저들이 바로 나라는 사실은 그동안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부분이어서 제가 죄인임을 마음 깊이 깨닫고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거니는 것이 축복이라는 사실, 우리의 삶이 안개와 같고 금방 지나간다는 것,...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하며 기도했습니다. 


“네 어머니라” 하신 말씀은 십자가 상에서 그 고통 속에서도 남은 어머니를 위로하는 말씀과 우리는 영적인 가족이라는 사실이 마음에 큰 감동이 되고 주님의 마음을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인류의 죄를 짊어지신 예수님, 하나님은 정말 죄를 싫어하신다는 것, 주님의 거룩한 본성 때문에 저도 죄를 더욱 멀리해야함을 깨닫고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시는 일이 얼마나 고통을 감내하셔야만 했던 일인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예배하는 것이 얼마나 큰 대가를 치르신 일인지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십자가 상에서 목마름을 겪으시며 온전히 감당하신 예수님처럼 저도 이 땅에서의 여러 고난들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믿음 주시길 간구했습니다. 나처럼 못난 자를 예수님의 피로 다 덮어주신 은혜에 다시 한번 감격하고 감사했습니다. 


“아버지 내 영혼을 부탁하나이다” 고통 중에서도 아버지를 부르신 예수님처럼 조금만 힘들어도 하나님을 찾지 않는 저는 이제 더욱 아버지 하나님을 부르짖고자 결심하며 기도했습니다. 아버지께 전적으로 위탁하신 예수님처럼 저에게 허락하신 가족들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잘 섬겨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영혼을 맡기신 기도의 모습을 보며 제 영혼이 잘 되어야함을 늘 체크하며 더욱 십자가 은혜를 묵상해야함을 깨닫습니다. 더럽고 추악한 저를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해주시고 십자가 고통당하신 예수님 그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십자가를 전하고 싶습니다. 


제자훈련을 받으며 맞이하는 이번 고난주간 특새가 저에게는 너무도 감동적이고 맘을 뜨겁게 만드는 특새였습니다. 이번 특새는 잊을 수 없는 십자가의 소중함이 더 맘에 와 닿았습니다. 인간의 수많은 죄악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시게 만들었다는 것이 너무 슬펐고 감사와 영광이 제 입에서 저절로 흘러 나오게 했습니다. 


특새 오고 가는 길에 시간 될 때마다 찬양을 들으며 같이 따라 찬양하며 제 맘을 전해 드렸습니다. 예배 드리며 울컥하다가 또한 찢어질듯한 맘을 다스리며 은혜와 감사가 넘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일곱 가지 말씀은 제 심령을 쪼개는 말씀이었습니다.


특히 “다 이루었다”는 말씀에서 마음에 안정을 찾았습니다. “다 완성하셨다”는 그 말씀에 저는 십자가를 자랑하며 예수님의 귀하고 값진 이 모든 것들을 깨닫고 이에 합당하게 살고자 결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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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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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x . 042) 472-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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