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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ㆍ 나눔

God's love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은혜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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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구원자 예수님을 믿는 엄마로써


어려서 그냥 단순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은 이런 분이시라고 하면 

그냥 믿었습니다 

의심도 하지 않았고, 심오하게 파고들지도 않았습니다 

내가 믿는 예수님에 물음표를 붙이는 것은 

믿음이 없는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결혼을 하고 남편과 ㅎ함께 말씀을 나누면서 

무시무시한 질문들을 남편을 통해서  쏟아져나왔을때

"왜? 그랬을까?"

"이랬더라면?"

"이럴 수도 있었겠다?"

"이런 생각해봤어?"

라는 과정적인 질문을 하면 저는 머리가 하얗게 됩니다 


그게 뭐가 궁금해?

그게 뭐가 문제지?

그런 걸 왜 생각해?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되고 나니

내가 믿는 예수님에 대해서 다각도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정의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의 궁금증과 질문의 발상이  참 엄청나기 때문에 

상상초월하는 질문이 말문이 막힌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생각해본 적 없는 것들을 질문하니 

답을 못하는 것은 당연한거죠~~~


"엄마 예수님은 하나님이야?" 

"엄마 예수님하고 하나님하고 누가 더 커?"

"엄마는 예수님도 믿고 하나님도 믿는거야?"

"엄마 예수님은 왜 죽었어? 꼭 십자가에 달려셔 죽으셔야했을까?"

"엄마 내가 죄인이래? 왜? 내가 죄인이야?"

"엄마 예수님은 어느 시대에 살았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들의 질문


어린 아이들은 그냥 잘 믿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께 기도도 잘합니다 

그런데 한 살 한 살 먹어가면서 

혼란에 빠지면서 단순한 질문에서부터 고차원적인 질문들을 합니다 

그리고 어느 시점에는 질문조차 하지 않습니다 

질문을 하는 순간 자기가 믿음이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는 것 같나봅니다


처음에는 정답을 말해줘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 사랑이는 5학년입니다 

'엄마가 믿으니깐 너도 그냥 믿어~~"라고 

말하기에는 참 이기적인 부모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질문도 안 하니 오히려 제가 합니다 


"사랑아 예수님 믿어?"

"너가 아는 예수님은 어떤분이야??

"예수님은 왜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신걸까?"

"넌 부활을 믿니?"


이제는 이런 질문을 하면 뭐 그런걸 물어보냐고합니다 

대답을 해주기도하지만 때로는 피하기도 합니다 


지난주 전도사님과 구원상담을 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좋았어 라는 말과 함께 예수님 믿고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좀 더 자신 있게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믿음과 

그 믿음을 남에게도 전하는 믿음까지도 

생겨나길 기도하는 것이 엄마의 몫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끊임없이 나 자신에게 질문하면서 예수님을 알아가려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난 주 설교를 들으면 예수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상기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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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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